| 양구교육지원청,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2026-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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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집·로뎀의 촌 방문, 교육 소외계층 및 장애인 이웃과 온정 나눠’
□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0일(화)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천사의 집’과 ‘로뎀의 촌’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교육 소외계층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이웃들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이날 김애자 교육장을 비롯한 양구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준비한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달된 물품은 양구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 김애자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구교육지원청은 교육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청렴하고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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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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