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20:16:41

서울시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제주도

서울시 Seoul
 

서울시교육청, 예술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창의예술 축제 ‘소·화·제’ 개최 (2026-01-16)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월 16일(금),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이하 〈소·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된다.







▢ 〈소·화·제〉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중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융합 발표회로, 참여 학생들은 장르 간 협업과 융합을 통해 예술적 표현의 확장과 소통·협력의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







▢ 이번 발표회는 은평구에 위치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와 하늘공연장에서 열리며, 지난 1월 5일(월)부터 운영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1월 16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 〈소·화·제〉는 ‘공동체’를 주제로, 예술 강사 12명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2개의 공연과 1개의 전시로 구성된다.






○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K-POP·작곡·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 협업한 작품으로, 로봇과 AI,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AI 시대 존재 간 관계를 성찰한다.






○ 융합공연 〈지구 온 나나〉는 연극·영화·비보잉·난타가 결합된 무대로, 인간과 다른 생명체 간 소통과 상호작용의 의미를 탐구한다.






○ 전시는 회화·디자인·조각이 융합된 〈팔레트〉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전시 〈만들기 연구소: 말 마을로 놀러오세요〉로 구성된다.







▢ 한편,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2014년 개관 이후 현직 예술가 12인과 함께 학교·지역 연계 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약 6만여 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역량 강화 연수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카카오채널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정근식 교육감은 “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화·제〉는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사회정서역량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이전기사> 현장과 소통하며 서울교육정책의 실효성 높인다
<▼다음기사> 2026년 평생학습교실 겨울방학특강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