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예술고, 학생 주도 파리 문화‧예술 탐방으로 세계시민 역량 키운다
(202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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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예술고등학교(교장 하태복)는 4일부터 10일까지(5박 7일)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주도 세계시민 문화예술 국외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단순 관람을 넘어 예술의 가치를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2학년 학생 28명과 인솔교사 5명이 참여해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베르사유 궁전, 보자르 국립미술학교 등 세계적인 예술 현장을 직접 탐방한다.
특히,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과 상관없이 팀을 구성해 ▲파리 예술‧문화 탐방 가이드북 제작 ▲세계시민(SDGs) 팀별 프로젝트 ▲팀별 미션 수행 ▲개인 소감문 작성 등 프로젝트 중심 활동에 참여한다.
하태복 충북예술고 교장은 “이번 파리 국외캠프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기록하여, 성장하는 예술‧세계시민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 말하며 “충북을 넘어 세계를 배움터로 학생이 예술의 주인공이라는 실용적 예술교육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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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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