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1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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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계속되는 한국어 공부로 학습 공백 줄인다 (2026-01-08)
제주국제교육원(원장 서자양)은 내달 13일까지 6주간 제주다문화교육센터 등 5개 기관에서‘2026 방학 중 한국어 집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한국어 집중교실은 지난 5일부터 한국어 집중교실은 방학 기간 이주배경학생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춤형 집중 한국어교육을 통해 기초학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재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 51명이 제주외국어학습센터,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지역외국문화학습관, 송악도서관 등에서 운영되는 초급 7개 강좌와 중급 7개 강좌에 참여해 맞춤형 한국어 수업을 받고 있다.



□ 서자양 원장은 “방학 중 한국어 집중교실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학습 공백을 줄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국어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겠다”고 말했다.국어 공부로 학습 공백 줄인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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