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벽지 여건 반영·관계 회복 중심 정책 체계로 전환
(2026-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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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에게 집중된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범위를 도내 전 중·고·특수학교로 확대하여 학교폭력 책임교사 업무경감 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계획은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예방교육과 학교장 자체해결 프로그램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난해에는 학생 수 100명 이하 혹은 6학급 이하 학교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총 7개 소규모 중학교가 미지원 상태였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모든 중·고·특수학교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추진함으로써 지원의 보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와 학생 보호 업무가 책임교사에게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학교가 예방·회복 중심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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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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