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사랑의 온기로 아이들 꿈 응원한다
(2025-12-18)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동인종합건설(대표 고만철)과 세현건설㈜(대표 김형규)로부터 18일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으로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작은 사랑의 씨앗’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금하고 도내 기업과 독지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성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 고만철 ㈜동인종합건설 대표는 “학생들을 위한 성금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형규 세현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한편 도교육청은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
|
| (편집부) |
|
| <▲이전기사> 회천마을 주민들과 겨울밤 이야기로 소통하다
|
|
| <▼다음기사> 지역 학력 격차 해소와 인공지능 활용 방안 찾는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