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이 어우러진 동화 이야기로 따뜻한 추억 선물
(2025-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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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관장 문성인)은 오는 14일 오후 6시‘별이 내리는 숲’ 1층 책놀이터에서 가족 이용자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12월 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가 운영된다.
□ 이번 행사는 피아노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클래식 공연 전문단체‘더 피아토리 앙상블’이 진행을 맡아 1부에서는 동화구연과 피아노 연주를 결합한 음악동화 ‘돼지 토끼 바로미’를 선보인다.
□ 이어지는 2부에서는 헝가리 무곡, 지브리 영화 음악, ‘엘리제를 위하여’ 등 남녀노소에게 친숙한 곡들을 피아노 연탄 편곡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 무료로 운영되는 본 공연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org.jje.go.kr/lib)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들려주는 음악과 동화로 가족 이용자들이 따뜻한 추억을 남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가까이에서 일상적으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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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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