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2월말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 132명 전원 수용
(2018-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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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2018년 2월 말(상반기)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 132명을 전원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교사의 임용기회 확대 및 교직사회의 원활한 순환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해 8월말 명예퇴직 희망자 33명을 전원 수용한 것에 이어 2018년 2월 말에도 전원 수용하였다.
2018년 2월 말 명예퇴직 대상자는 공립유치원 3명, 공립초등 26명, 공립중등 60명, 사립중등 43명으로 총 132명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2월 28일 기준으로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일전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명예퇴직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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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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