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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Jeolla
 

올해 자유학기제 운영 209개 중학교 등 총 51억원 지원 (2018-01-31)
전라북도교육청이 올해 전북도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209개 중학교에 40억원을 지원하는 등 총 51억원을 지원한다. 또 전주 전일중학교를 포함해 17개 학교는 자유학년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26일 전라북도교육청은 자신의 적성과 미래 탐색 기회를 갖는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209개 중학교에 학교규모에 따라 총 40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33개 중학교엔 지역특화 체험활동에 2억6천만원 등 총 5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올해 자유학년제를 운영하는 학교는 전주 전일중학교를 비롯해 군산 나포중, 옥구중, 회현중과 정읍 배영중, 왕신여중 등 17개 학교로 나타났다.



전라북도교육청은 교사, 교장, 전문직 50여명이 참여하는 자유학기제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해 자유학기 교육과정, 수업・평가, 진로체험, 생활기록부 기재 등을 도울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 진로체험 인프라를 최대로 활용하며 학부모 교육기부도 유도한다.



29일(월)부터 1박2일 간 자유학년제 운영학교 등 27개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갖는 한편 다음달 1일에는 올해 2학기 자유학기제 운영학교 등 182개교를 대상으로 전북형 자유학기제 운영계획을 안내할 예정이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