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정초등학교, 스포츠스태킹 대회 통해
(2025-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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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과 도전의 가치를 배우다!
◦ 2025 경기학교 스포츠클럽 축제 스포츠스태킹 대회 남자 초등부 3위
◦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한 페어플레이상 수상!
◦ 값진 도전 속에서 빛난 페어플레이 정신
옥정초등학교(교장 김우현) 6학년 학생들은 20일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열린 ‘2025 경기학교 스포츠클럽 축제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 대회’에 참가해 남자 초등부 3위와 페어플레이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각 시·군에서 선발된 대표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옥정초 학생들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스포츠스태킹은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기록을 겨루는 스포츠 경기로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서 팀워크와 순발력이 중요한 종목이다. 학생들은 오랜 시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긴장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남자 초등부에서 3위를 차지하며 학교의 이름을 알렸다. 특히, 경기에서 보여준 정정당당한 자세가 높이 평가되어 ‘페어플레이상’까지 수상하며 학생들의 성숙한 스포츠 정신을 드러내며 성적 이상의 가치를 증명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긴장됐지만 연습한 만큼 잘 해낼 수 있었다”며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서 좋은 자극도 받고, 무엇보다 팀원들과 함께 노력한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정초등학교 김우현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서,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배려,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돌아온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옥정초등학교의 이번 대회 참가는 성적보다 중요한 배움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으며,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교육의 의미를 실천한 현장이었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학교생활 속에서 더욱 큰 자신감을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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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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