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 대입 개편안 대비, 교원 진로교육 역량 강화 나선다
(2025-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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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다음 달 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중등 진로전담교사, 진로교육 담당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학입시 개편안에 따른 진로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서울 숭문고등학교 김경선 진로진학상담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8 대입 개편안의 주요 변화와 진로교육 연계 방안, 진로전담교사의 역할,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전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특히 고교학점제와 진로연계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교원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대학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맞는 학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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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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