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2025 사제동행 AI·로봇 캠프’ 개최
(202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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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5년 8월 23일(토) 대영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2025 사제동행 AI·로봇 캠프(STAR CAMP: Student-Teacher AI & Robot CAMP)’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400여 명의 교사와 학생이 참가하는 AI 프로젝트 행사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AI인재 양성과 체험형 AI 교육 모델 확산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 이번 캠프는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문제해결방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AI기술을 활용해 해결한다는 점에서 기존 AI 교육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가진다.
·오전에는 AI교육 전문 교사가 학생에게 직접 로봇 코딩과 AI 기술을 지도하는 실습형 수업이 운영되고,
·오후에는 현장 교사들이 직접 설계한 해커톤 미션을 수행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 특히 이번 캠프는 서울시교육청이 수립한 ‘AI 인재상 5대 핵심역량’(▲주도적 학습 ▲수리·컴퓨팅 사고 ▲AI 이해 및 활용 ▲AI 윤리 ▲인간 중심 문제 해결 역량)을 실습과 협력 활동을 통해 구현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실천적 AI 교육의 장이 마련된다.
▢ 사제동행 AI·로봇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 현장 중심 설계’라는 점이다.
모든 체험 미션은 실제 AI 수업을 운영하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교사들이 직접 설계·검토했으며, 블록형·파이썬 로봇 코딩, 이미지 학습 AI로봇, 씨름 로봇 제작 등 10개 분야의 AI·로봇 융합 콘텐츠는 학교 현장의 실제 수요와 교육과정 연계 가능성에 맞춰 구성했다. 따라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학교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수업 모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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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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