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과 공감으로 교육 공동체 하나 되다
(2025-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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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옥화)은 지난 5일 서귀포시 관내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 및 방과후 강사 56명을 대상으로‘2025년 방과후학교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운영하였다.
□ 이번 행사는 늘봄지원실장, 실무인력, 행정실무원, 방과후강사 등 방과후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다양한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직종을 넘어‘동료로서 하나 되기’를 실천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주요 프로그램은 공감, 경청, 신뢰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팀 협업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제한된 시간 안에 공동의 목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특히 일상 속 피로를 해소하고 정서적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자개 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 참여한 한 방과후강사는“오랜만에 몸과 마음이 가볍게 풀리는 기분이었다”며“동료들과 웃고 협력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관계의 온도를 높이고 긴장을 풀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방과후학교 구성원들이 활력을 되찾고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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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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