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누나가 만든 이중언어 동화책 세계로 풍덩!
(202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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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관장 문성인)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고등학생 재능기부 프로그램‘별숲 이야기 틔움터: 언니 누나가 들려주는 이중언어 동화 이야기’를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영어동화제작 봉사동아리 ‘드림텔러스’와 제주도서관이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이중언어(영어‧일본어) 동화책을 어린이들에게 읽어주고 관련된 놀이 활동도 함께 진행하는 재능기부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8회에 걸쳐 제주도서관‘별이 내리는 숲’3층 배움터에서 운영되며 초등학생 또는 영어‧일본어에 흥미가 있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회차당 15명까지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 제주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에게는 창작물 발표의 기회가 되고 어린이에게는 책과 관련된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서관(064-717-6473) 으로 문의하거나 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org.jje.go.kr/lib/index.jje)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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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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