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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5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에스플랜(S-PLAN)'으로 새롭게 도약하다 (2025-05-1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 학생의 미래역량과 기초소양 함양을 위한‘2025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컴퓨터 기반 검사(CBT)로 바꿔 올해 700교 약 12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24. 초․중․고 524교 약 94,000명 참여→’25. 초․중․고 700교 약 120,000명 참여 예정







▢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의 역량을 측정하는 진단도구로, 2023년 서울에서 전국 최초로 초4, 초6, 중2, 고1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교원과 학부모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 학생역량으로서의 문해력‧수리력 진단 만족도: 교원의 87.5%, 학부모의 81.2% 만족한다고 응답







▢ 2025년부터는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에스플랜(S-PLAN*)’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확장하였으며, 이는‘문해력과 수리력이 튼튼한 서울교육을 계획하고 지원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 Seoul student diagnostic Program for Literacy And Numeracy







▢ 2025‘에스플랜(S-PLAN)’은 올해부터 학생들의 성장 이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검사에 좀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종이 기반 검사에서 컴퓨터 기반 검사(CBT)로 바꿔 운영한다.


◯ ‘에스플랜(S-PLAN)’은 검사 응시, 문제 풀이, 채점, 결과 확인까지 모든 과정이 컴퓨터로 이루어지며, 참여 학교에서는 데스크탑 컴퓨터, 노트북 및 서울시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디벗 등 어떤 기기로든 검사에 참여할 수 있다.


◯ 2025‘에스플랜(S-PLAN)’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6월에 일부학교를 대상으로 모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 10월말 진단검사에서는 검사 방식이 바뀌었을 때 학생들의 진단 결과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표집학교에서는 종이로 실시하는 진단검사(종이 기반 검사, PBT)와 컴퓨터 기반 검사(CBT)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 2025년 진단검사는 10월 27일(월)부터 11월 6일(목) 사이에 각 학교의 일정을 고려하여 학년 또는 학급별로 자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원활한 진단검사 시행을 위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2025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에스플랜(S-PLAN) 설명회’를 실시한다.


◯ 5월 28일(수)에는 정동1928 아트센터(중구 소재)에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 2022 개정 교육과정 해설 ▲ 문해력·수리력에 대한 전문가 특강 ▲ 검사 결과의 학급단위 활용 방안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6월 17(화), 18일(수) 이틀 동안 디노체 컨벤션(성동구 소재)에서 초·중·고 교장 600여 명을 대상으로, ▲ 학생역량 신장을 위한 문해력· 수리력에 대한 전문가 특강 ▲ 학교교육력 제고를 위한 진단검사 활용 방안에 대한 학교장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 10월 13일(월)과 14일(화)에는 2025 에스플랜(S-PLAN)의 시행 일정, 방법 등의 자세한 안내를 위하여 검사에 참여하는 각 학교의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