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 상담으로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능력 키운다
(2025-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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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25일 내달 12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도내 고등학교 학생‧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상담을 새롭게 운영하기로 했다.
□ 도교육청은 고등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고등학교 진로 전담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지원단(총 6명)이 맞춤형 진로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 맞춤형 진로상담은 진로심리 검사 기반으로 한 1 대 1 대면 상담으로 진행되며 자기 이해, 직업 세계, 진로 정보, 자기 관리, 진로 적응 등의 주제를 다룬다.
□ 특히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 적성 영역, 진로설계 준비 역량, 직업 흥미 등을 파악하여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진로상담지원단 운영은 매달 둘째‧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교육청 오라청사 취업지원센터 회의실(제주시 연사 6길 63, 3층)에서 운영된다.
□ 진로상담을 희망하는 학생 및 보호자는 도교육청 통합지원시스템(https://org.jje.go.kr)에 참가 신청 후 진로상담 신청서를 업무담당자 전자우편(fhqls1316@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이와 함께 초‧중학교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함양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5월부터는 제주시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꿈키움 학생 맞춤형 진로상담’을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진로 검사와 진로상담’을 운영할 예정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진로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정보가 되므로 맞춤형 진로상담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와 연계한 학습 관리, 학업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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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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