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20:07:26

서울시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제주도

제주도 Jeju
 

인공지능(AI)디지털교과서 신속 지원 체계 가동 (2025-03-04)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4일 2025년 신학기부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개통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 이를 위해 도입 대상 학교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통과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체계를 안내하였다.

□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는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도구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초기 단계에서 세심한 관리와 기술 지원이 필요하다.

□ 이에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안정적인 개통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개통 초기부터 신속한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 전국 단위 대응반은 교육부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보안 관제를 수행하고 중앙상담센터(ARS 1600-2525, www.aidtbook.kr-스마트 문의)를 운영하여 사용자 문의를 접수·처리한다.

□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도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보다 세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자체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 특히, 디지털미래기획과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관제, 디바이스 관리, 보안 대응, 기술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전담팀을 구성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예정이다.

□ 또한, 테크센터 2개소 및 디지털 튜터를 배치하여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교육부 및 중앙 대응반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였다.

□ 이와함께 다음달부터는 지난해 탐라교육원에서 실시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맞춤형 연수 강사를 중심으로‘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지원단’을 구성하여 현장 활용 시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단순한 장애 대응을 넘어 교사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들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신속한 기술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