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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집회 학생 안전 총력대응 ‘학생들의 안전 최우선’ (2024-12-1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2월 14일(토)부터 군중 밀집 예상지역에서 집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학생안전대책반을 가동한다.







▢ 최근 집회에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직원들을 여의도, 광화문 일대 현장에 배치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취지이다.







▢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소속 직원 250여명을 비상 소집 하여 학생안전대책반은 3개팀(상황실, 현장대응반, 응급처치반)을 구성하였다.


◯ 상황실은 서울시교육청에 설치하여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생안전대책을 종합 지원한다.


◯ 현장대응반(192명)은 집회 시작 2시간 전부터 집회 해산 시까지 현장에 근무할 예정이다. 집회 장소 주변에 배치되며, 집회 종료 후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도한다.


◯ 응급처치반(48명)은 현장대응반과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며 학생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처치를 지원한다.







▢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은 서울시교육청 상황실(02-2282-8682~3)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회가 지속되는 동안 서울시교육청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현장에 대응하고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