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국제고·외국어고·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
(202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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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4일(수)부터 12월 6일(금)까지 모집한 2025학년도 국제고‧외국어고‧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원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 올해 고입에서는 학령인구 감소로 중학교 3학년 학생 수가 4,240명 감소*하였고, 자사고였던 이대부고의 일반고 전환, 선덕고, 신일고의 학급수 감축으로 자사고의 모집 정원은 전년 대비 490명 감소하였다.
*2024 교육통계 ‘학년별 학생 수’ 참조
▢ 2025학년도 국제고‧외국어고‧자사고 입학전형에서 가장 큰 변화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2024. 2. 1. 시행)으로 사회통합전형 모집 정원에 미달하는 학교의 장은 모집 정원에서 그 지원한 사람의 수를 뺀 인원의 50퍼센트의 범위*에서 일반전형으로 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원서접수가 종료된 후 각 학교는 일반전형 이월 인원 현황을 즉시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사회통합전형 미달 시 학교별 일반전형 충원율: 국제고·외고 및 13개 자사고 50%, 이화여고 30%, 휘문고 10%, 중동고 0%
▢ 이런 상황에서 국제고 지원율은 전년 대비 상승했고, 외국어고는 전년 대비 지원율이 유사하며, 자사고 지원율은 하락하였다.
▢ 서울국제고의 2025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2.60대 1, 사회통합전형은 1.48대 1로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 서울지역 외국어고 6교의 2025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1.61대 1로 지난해와 유사하고, 사회통합전형은 0.80대 1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 서울지역 자사고 15교(하나고 제외)의 2025학년도 입학전형 지원율은 일반전형 1.24대 1로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사회통합전형은 0.43대 1로 지난해와 유사하며, 하나고는 일반전형 2.79대 1, 사회통합전형 1.43대 1로 지난해보다 일반전형과 사회통합전형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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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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