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미래 과학도’골든벨을 울려라!
(202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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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3일 한라중학교에서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중등과학교육연구회(회장 문혜정)가 주관한‘창의사고력 골든벨 대회’을 개회하였다.
□ 이번 골든벨 대회는 중학교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교육과정부터 고차원적인 사고를 요하는 문제까지 2인이 한 팀이 되어 4차 산업혁명시대 요구되는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기 위해 마련되었다.
□ 예선 골든벨에서는 △ 나무토막으로 주어진 그림자 만들기(물리) △ 용액의 산성도를 확인하여 지시약을 활용한 도전 과제 해결하기(화학) △ 현미경을 세포 관찰하기(생명과학) △ 주어진 재료를 활용한 물에 뜨는 물체 만들어 도전 과제 해결하기(지구과학) 등 4개 분야의 문제를 30분간 교실을 이동하며 해결하였다.
□ 본선 대회에서는 예선 대회를 거친 4팀과 패자부활전을 거친 2팀 총 6팀이 물리⋅화학⋅지구과학⋅생명과학 분야의 객관식 및 주관식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참관하는 학생들은 본선 진출팀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끝까지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다.
□ 최종 골든벨 한&한 팀(조천중 2학년 한지혁, 한재동)은 “기적을 보여드려 기쁘고 내년에도 골든벨 대회에 꼭 참가하고 싶다”라며 우승 소감을 말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골든벨 행사를 통해 서로 지식을 모아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동안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력, 협동심과 배려심도 함께 향상되었을 것이다”며 “미래 과학분야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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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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