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축구․풋살 대회 ‘제주유나이티드 점프리그’ 14일 발대식
(2024-09-13) |
|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제주유나이티드 점프리그(Jump league) 2024 발대식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 홈경기가 열리는 오는 14일 오후 7시 대구와의 경기 중간 휴식(하프타임) 시간에 개최한다.
□ 도교육청은 지난 6월 27일 도내 유일한 프로축구 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와 학교스포츠클럽 축구 리그를 통해 건전한 체육문화를 조성하고 도내 축구선수 저변 확대를 위해 제주유나이티드FC 축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도내 중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점프리그에는 도내 24개교(축구18교, 풋살6교), 38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며 지난달 25일 제주동중과 오현중 경기를 시작으로 리그가 진행 중이다.
□ 남중부는 학교 위치에 따라 4개 권역리그로 편성하여 1라운드는 학교 운동장을 활용하고 주중 또는 주말 홈경기와 원정경기 방식으로 진행하며, 여중부는 주말을 이용하여 풋살을 2개 리그로 진행한다.
□ 부별 상위 4개팀은 11월경 제주유나이티드 클럽하우스에서 4강 경기를 치르고, 남중부 결승팀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결승전이 진행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그동안 스포츠클럽대회는 주말을 이용하여 대회를 개최하였으나, 이번 점프리그는 주중 방과후 인근 학교들간의 리그를 통해 학교체육이 변화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제주유나이티드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즐거운 학교체육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