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간중,사제동행 스포츠클라이밍(암벽등반)체험
(201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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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중학교(교장 우순옥)는 23일(화) 대전시에 위치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선생님과 학생 18명이 팀을 이뤄 진행한 ‘스포츠클라이밍(암벽등반) 체험’이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 클라이밍장에 도착 선생님의 이용 시 주의사항, 안전수칙을 들은 뒤 전용 신발과 안전 장비를 착용한 후 체험을 실시하였다. 알록달록 다양한 크기의 홀드들 최대 높이 12m를 자랑하는 클라이밍은 온몸을 사용하여 높이 올라가는 운동이라 정복성과 자신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스파이더맨이 된 듯 벽에 딱 달라붙어 홀드만 잡고 연습 코스를 열심히 오르고 뛰어내리며 서로 다른 다양한 경사에 도전을 하였다.
□ 체험한 학생들은“다리는 후들후들, 손은 저리고 힘들었지만 종을 울리고 멋지게 하강할 때는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며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소감을 전했다.
□ 우순옥 교장은 “학업으로 인해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교육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체험으로 스승과 제자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여 고민과 애로를 해결함으로써 신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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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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