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학교육원, 첨단과학기자재 활용 고교과학탐구교실 운영
(202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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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13일(월)부터 첨단과학실험 기자재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과학심화실험 프로젝트 수업인 ‘첨단과학기반 고교과학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내 고등학생의 과학탐구실력 향상을 위한‘첨단과학기반 고교과학탐구교실’ 프로그램은 2가지 형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고교과학탐구교실>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13일(월)부터 10월 14일(월)까지 월요일마다 총 10회,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4분야에 걸쳐 과목별로 10교를 선정해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한 물리수업 ▲분광광도계와 핵자기공명분석기을 활용한 화학수업 ▲빅데이터 기반 분자생물학 수업 ▲태양계 공전궤도 모델링을 진행하는 지구과학 수업으로 구성‧운영된다.
고교과학탐구교실>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 과정 당 10명 내외의 소인수 수업으로, 첨단과학기자재 활용 및 관련 실험연수를 진행한다.
▲열화상카메라 ▲초고속카메라 ▲질량분석기 ▲핵자기공명분석기 ▲전기영동유전자증폭기 ▲편광현미경 등의 교구 및 첨단기기를 활용하여 지도교사가 자율적으로 수업을 구성하여 진행한다.
김태선 자연과학교육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첨단기자재를 활용한 과학탐구실험은 미래 과학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학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맞춤형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적용하여 충북 학생의 과학탐구 실력 향상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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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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