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해지는 사회·자연재난, 마곡안전체험관과 함께 대비해요
(202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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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체험위주의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함양 및 유사 시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형 안전체험시설 <마곡안전체험관>을 17일(수) 개관한다.
▢ 발산근린공원(서울 강서구) 내에 위치한 <마곡안전체험관>은 연면적 3,825㎡, 3층 규모로써 6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분야별 프로그램은 △교통안전(보행안전, 버스안전, 지하철안전), △재난안전(기후성재난, 지진체험), △ 화재안전(화재안전, 시설안전), △보건안전(응급처치체험), △사회기반안전(민방위교육, 4D체험), △학생안전(미아안전, 신변안전) 등 세부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서울시교육청에서는 2017년 교육부 학생안전 체험시설 확충 지원에 공모하여 2018년 교육청, 서울시, 강서구 3개 기관이 모여 마곡안전체험관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후 서울시교육청에서 70억원(교육부 특별교부금)을 부담하고 서울시와 강서구가 각각 65억원 씩 부담하여 총 200억원의 예산을<마곡안전체험괌>에 투입하여, 올해 4월 준공하게 되었다.
▢ <마곡안전체험관>은 연간 14만명(학생 7만명, 민방위대원 및 일반시민 7만명)대상으로 체험교육이 가능한 대형 안전체험시설로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마곡안전체험관>을 개관한 후 8월까지는 강서양천·서부·남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8월 이후 서울 관내 전체 학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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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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