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폐교의 새로운 가능성의 창을 열다 폐교 리버스(Rebirth : Reverse) 프로젝트 결과 전시회 개최
(2024-02-19) |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도심 폐교 공간 활용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추진한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오는 2월 19일(월)부터 2월 23일(금)까지 서울시교육청 본관 1층에서 전시한다.
▢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홍익대와 맺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청년층의 참신하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폐교를 새로운 삶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작물을 공유하며,
◯ 폐교 활용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생태환경,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주고 폐교 활용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본관 1층 전시 공간에 총 33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제작한 아카이브 책자와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설계도와 모형, 그리고 설명을 담은 포스터 및 영상 자료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관람이 가능하며, 전시 첫날은 직접 공간을 기획하고 설계한 건축학과 학생들이 일일 도슨트로 활동하며 작품에 대한 해설과 관람이 진행된다.
▢ 서울시교육청과 홍익대학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폐교 활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 이를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의 교량이 되어 사라지는 폐교가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러한 결과물이 있기까지 땀과 열정으로 함께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심 폐교 공간이 새로운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