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기법‧미술치료로 심리‧정서적 안정 돕는다
(2024-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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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상담업무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생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3일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학교와 기관의 상담업무담당자 80여명이 참여한 이번의 연수는 강진구 소장의‘단기상담의 실제’와 박은선 교수의‘미술치료 이해와 사례연구’라는 주제로 2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운영하였다.
□ 강진구 소장의‘단기상담의 실제’에서는 효과적인 단기상담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기법과 접근법을 다루면서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 박은선 교수의‘미술치료 이해와 사례연구’에서는 미술이라는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상담에서의 저항을 줄이고 학생들의 감정과 표현을 이끌어내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상담의 기술을 접하고, 학생들을 보다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상담업무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현장의 상담자 역량 강화 연수를 다각적인 면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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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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