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교육감·경남교육노조위원장, 신년 대담
(2018-01-22) |
|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새해를 맞아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노사 상생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2일 교육감실에서 경남교육노조 진영민 위원장을 만나 대담했다.
이날 대담은 진영민 위원장이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 ▲상위직급 승진과 정원 확대 ▲총액인건비제도 ▲행정실 업무경감 ▲병설유치원 겸임수당 ▲학교운영위원회 조례 개정 ▲기관 근무 지방공무원 학습휴가 입법 발의 ▲소수직렬 관련 근무조건 ▲직렬 재정비 ▲공무원 노사관계를 위한 교육감의 소신과 의지 등 10가지를 질문하고 박종훈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노사는 마주 보는 게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보는 존재다.”라면서, “우리 교육청은 공무원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담내용은 노조 측에서 영상 녹화?편집 후 경남교육노조 홈페이지와 경남교육노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게시할 예정이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