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세상을 체험하며 발전하는 충북반도체고 학생들
(2023-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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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이병호)가 21일(목), ‘2023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에 전교생이 참가해 우리나라 수소 신산업에 대해 넓은 식견과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소안전뮤지엄(충북 음성군 소재) 일원에서 개최된 ‘2023 친환경 에너지 페스티벌’에서 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학교 홍보관 디스플레이 운영 ▲반도체 제조 공정 체험 부스 운영 ▲동아리(사물놀이, 밴드부, 댄스부)의 식전․후 행사 축하 공연 등에 참가하였다.
또한, 이날 ‘2023 친환경 에너지 아이디어 공모전’의 본선에 충북반도체고의 재학생 3팀 총 9명의 학생이 일반인과 대학생을 제치고 본선에 진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본선 진출팀은 에코드로젠(반도체케미컬과 3학년 조은태), DOLDORY(반도체케미컬과 1학년 신영광, 박주환, 김지환, 유재경), TSM(반도체케미컬과 3학년 김예준, 2학년 이의성, 이찬빈, 반도체제조과 2학년 김민우)로 이루어져있다.
이병호 충북반도체고등학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전국적으로 국내 최초 반도체 마이스터고로서의 홍보 효과 및 입지 확보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전공 실습 분야와 관련된 체험 활동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적용 능력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반도체고는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반도체 FAB 실습실 증축예정이며 반도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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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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