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제공하겠습니다 (202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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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개시함에 따라 학교급식에 사용하는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로 밝혔다.
○ 첫째, 학교급식에서 사용되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 횟수 월 1회 확대·강화
도내 등록된 학교급식 수산물 공급업체는 4곳으로 분기별 1회 방사능 검사를 월1회로 확대하여 강화한다.
○ 둘째, 검사 결과 도교육청 및 학교 홈페이지 탑재 의무화
방사능 검사결과를 도교육청 및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공개한다.
○ 셋째, 가정통신문을 통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안내
각 학교별 급식 가정통신문을 통하여 수산물 원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학교급식에 일본산 수산물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생 건강과 안전에 집중하여 관계부처(교육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도청 등)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질 좋은 식재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검사 강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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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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