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방과후부문 대상, 우수 방과후학교에 전국 최다 선정!
(201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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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방과후학교에서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 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장학재단, 중앙일보가 공동 주관한 ‘제9회 방과후학교 대상’에 문광초등학교, 오송중학교 등 2교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 도교육청에 따르면 문광초등학교(교장 박순옥)와 오송중학교(교장 박중서)는 ‘학교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한일중학교 서현주 교사는 ‘현직교사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만수초등학교 장종선 교사는 우수상을 받는다.
□ 주중초등학교 이경은 교사와 한국교원대학교부설미호중학교 김인숙 교사는 장려상을 받는다. 외부강사부문에서는 성암초 김현미 돌봄전담사가 우수상을 받는다.
□ 문광초등학교는 각종 공모사업과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없이 문화예술·학력·체험 관련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2011년부터 느티울하모니 학생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예술교육의 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예술문화 정착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점도 이번 수상에 한 몫을 했다.
□ 오송중학교는 “오송 꿈 오름 프로젝트 ‘학생과 교사가 함께 고!(Go) 락!(樂)’ 하는 생사고락” 이라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점수를 얻었다.
□ 한일중학교 서현주 교사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성암초등학교 김현미 돌봄전담사는 농촌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이외에도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에 초등학교 12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 총 18교가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수교를 배출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 이는 작년 11교보다 7교가 많은 수치로 충북교육청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특기적성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 ”라고 말했다.
□ 한편, 시상식은 지난 18일(목) 더케이(The-K) 호텔 서울 3층 비파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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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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