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체고, 동계 극기 훈련 실시
(201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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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김홍선) 학생들이 올해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위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 충북체고 입학예정학생과 재학생 등 253명과 감독, 코치 등 38명은 17일(수)~18일(목) 1박2일간 속리산알프스수련원(보은 소재) 일원에서 강도 높은 극기 훈련을 실시했다.
□ 극기 훈련 기간 동안 학생들은 담력 훈련, 체육대회,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도 갖는다.
□ 충북체고 김홍선 교장은 “전국체전에서 1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극기 훈련으로 학생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정신력을 더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 충북체고는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호연지기를 기르고, 협동심, 질서의식,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인간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해마다 동계 극기 훈련을 실시해 오고 있다.
□ 충북체고 선수들은 이번 극기 훈련을 마친 후 종목별 동계강화 훈련을 다음 달 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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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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