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스포츠 꿈나무들 전국무대‘도전’
(2023-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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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5월 19일(금)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
□ 이날 결단식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송승천)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업무 소통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으로 처음 도 교육청과 도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여 학생선수,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 울산광역시에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29종목 총449명(초196명, 중253명)의 선수가 제주 대표로 선발되었다.
□ 작년‘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은 금메달 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 대회에서도 금메달 10개 이상을 목표로 아름다운 도전을 다짐하고 있다.
□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훈련비 확대, 학생선수 재활치료비 지원, 학교운동부지도자 처우개선 등의 적극적인 학교운동부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은 학생선수의 학습권 및 인권 보호를 위해 학습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훈련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 김광수 교육감은“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 꿈나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모든 선수 및 임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 송승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은“앞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도 교육청이 중심되고, 도 체육회는 많은 학생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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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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