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교육청,‘학부모 양육 코칭’운영
(2023-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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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4월부터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학부모에게 양육 스트레스 경감과 정서적 지지를 통한 학생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2023 학부모 양육 코칭’사업을 운영한다.
□ 2023년 학부모 양육 코칭은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학부모와 정서복지과 마음건강 통합관리 사업 신청자 중 지속적인 관리와 연계가 필요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 양육 코칭 상담전문가와 연결하여 8회기 이내로 일대일 상담 혹은 교육 형식의 양육 코칭이 진행되며 단위 학교 신청에 따라 소그룹 집단상담도 가능하다.
□ 학부모 양육 코칭의 상담전문가는 일정한 자격을 통해 전문적 역량을 갖추고 부모 양육 문제, 부모 자녀 관계 및 가족 역동 등을 다룰 수 있는 전문가로 위촉하여 양육 코칭 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되며 올해는 15명의 상담전문가가 활동한다. 2022년 학부모 양육 코칭은 총 62교 120명의 학부모를 지원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학부모 양육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의 효능감을 향상하고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가정의 건강한 회복과 학생의 건강한 발달을 이끌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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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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