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서울경찰청과 협력하여 학교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 프로그램 운영
(2022-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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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경찰청(청장 김광호)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재발방지를 위해 서울경찰청 청소년경찰학교(9개소)를 특별교육 이수기관으로 지정하여 학교폭력(성·사이버 등)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징계 및 특별교육 조치를 받은 학생 중 성폭력·사이버폭력 등의 사안으로 특별교육 조치를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하 SPO)이『청소년 경찰학교』에서 학교폭력 유형에 맞게 운영한다.
▢ 기존의 특별교육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의 유형이나 행위에 구분 없이 일률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변화하는 학교폭력 양상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가해학생의 재발방지 및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특히, 학교폭력 발생 장소는 사이버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폭력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성폭력·사이버폭력과 관련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이에 서울시교육청과 서울경찰청은 성폭력·사이버폭력 증가 등 변화하는 학교폭력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폭력 유형에 따른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 서울경찰청(SPO 등)·서울시교육청(장학사 등) 등이 T/F팀을 구성하였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중심으로 성폭력·사이버폭력 특별교육 프로그램(10차시)을 개발하였다. 또한 SPO가 프로그램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을 기 실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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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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