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중1 대상 전자칠판 사업 결과 반영하여 대상 확대 지속 추진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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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자칠판 사업이 설문조사 결과 학생 교육력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〇 전자칠판 사업은“교육의 디지털 전환 서울형 BYOD 가방 쏙”사업의 한 영역으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디벗 활용교육(학생태블릿PC)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다.
▢ 사업 초기 단계인 만큼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전자칠판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추진정책에 반영하고자 전자칠판 설치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5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설치 학교의 많은 교사가 높은 관심을 가지고 설문에 적극 참여하였고, 설문조사 결과 학생 교육력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83%로 나타나 학생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력이 높아지고 교사 수업 편의성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
〇 전자칠판을 주 3회 이상 활용하는 교사도 79%나 되며, 이 중 67%는 매 수업시간에 활용하고 있어 전자칠판이 학교현장 교수학습과정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다만, 사업 초기 단계이다 보니 교사 개인별 정보화 역량 편차에 따른 추수 연수 필요, 교실 인터넷망 안정화 등 보완할 점도 나타났다.
〇 향후, 기기 사용이 어려운 교사들을 위한 추수 연수와 다양한 수업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온라인환경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전자칠판 사업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전자칠판 사업이 수업 편의성과 학습력 향상 등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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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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