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회복, 정서회복, 자연회복’을 꿈꾸는 서귀포학생문화원의 희망 프로젝트
(2022-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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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박은진)은 3월 3일(목)‘2022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면서,“우리나라의 콘텐츠 문화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요즈음, 전통과 현대, AI가 융합된 문화예술의 창조적 토양을 가꾸어 가족회복, 정서회복, 자연회복을 이루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독창성과 예술성을 꽃피울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문화원은 2022년 「꿈을 여는 교육,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육성」을 운영 지표로 △인공지능시대의 감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한 수련활동 △미래의 예술인재를 키우는 예술영재교육 △나눔과 회복의 평생교육 △쉼과 회복이 있는 공간 개방 등 5대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 ‘인공지능시대의 감성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분야에서는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신규사업으로 3개의 동아리를 구성하여 지원 △현장 맞춤형‘찾아가는 문화예술 교실’을 학생수 100명 이하의 동지역 작은학교 4개교를 추가 지원 △읍면지역 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소외되는 지역 없이 희망하는 기관 지원하는 등 △폭넓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동지역과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형평성 있는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학생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교육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규사업인‘제주문화 사랑교육’은 관내 학생들의 제주어 전승보전 및 제주인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제주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월 1편 제주어 시 선정 및 제주어 명시 책갈피 보급, 제주어 시낭송대회, 제주어동화구연대회 등 제주어 관련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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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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