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장애인근로자 고용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2022-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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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근로자 고용률 역대 최고치(4.37%), 최대인원(1,239명) 기록
⌜장애인의무고용제도⌟ 도입 이후 법정의무고용률 초과달성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1년 12월 기준, 비공무원 부문 역대 최대 장애인 고용인원 1,239명 (중증2배수, 실제인원 847명) 최고 고용률 4.37% 기록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다고 전했다.
▢ 서울시교육청은 기존 권장에 그쳤던 고용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법정 의무고용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021. 9월 교육청 자체 ⌜장애인근로자 의무고용제도⌟를 도입하였다. 이후, 구성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로 제도가 시행된 9월부터 법정의무고용률(3.4%)을 초과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2022년도는 법정의무고용률이 3.6%로 상향(0.2%p↑)되는 만큼, 2021년도에 이어‘상시근로자 16인 이상 기관(학교)은 장애인 1명 이상 의무고용’하는 내용의 ⌜의무고용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 장애인식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 또한, 비공무원 부문 ⌜모든 달(月) 법정의무고용 초과 달성⌟을 단기 목표로 설정하고 장애인근로자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모범적인 고용주의 역할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고용 확대의 성과가 단기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매년 장애인고용 확대 계획을 수립하여 장애인의 진로 확대와 사회 통합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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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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