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학생·교직원 전용 선별검사소 운영 등 방역 강화
(2022-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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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은 학생·교직원 전용 강원도교육청 선별검사소를 3개 지역(춘천·원주·강릉)에 설치하고 28일(월)부터 긴급하게 검사가 필요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방침은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정부의 진단검사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학교 안 접촉자 중 PCR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학생과 교직원의 신속한 진단검사로 정상등교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 강원도교육청 선별검사소는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주말(토/일)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 PCR 검사가 꼭 필요한 학생 및 교직원은 도교육청 선별검사소를 방문하면 특별한 절차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장소는 확정 후 별도 안내예정
- 춘천: 강원체육고 정문 앞
- 원주: 따뚜 상설전시장
- 강릉: 미정
◯ 검사결과는 다음날 문자로 통지되며, 검사결과 양성자는 곧바로 보건소로 통보되어 보건소에서 관리한다.
□ 도교육청은 또 학교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교가 자체조사로 접촉자를 분류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방역전문가로 구성된 학교 자체조사 지원팀을 28일(월)부터 운영한다.
○ 지원팀은 장학관 1명, 장학사 1명, 주무관 2명, 방역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되며 방역전문가는 퇴직 보건교사 등 의료인으로 구성한다.
○ 지원팀은 △확진자 발생 학교의 접촉자 분류에 대한 상세한 안내, △집단 감염 발생 학교 방문지원, △ PCR검사 필요성 판단 등 업무를 수행한다.
□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총 213,600개를 3월 2일 이전에 각 학교별로 배송할 예정이며 등교 첫날 학생들에게 1개씩 배부할 예정이다.
□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과도하게 두려워하지 말고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때다. 그러기 위해서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교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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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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