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교육청,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 자녀 걱정 뚝! (202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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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 투입을 확대하고 학생 안전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할 것임을 밝혔다.
□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강화
○ 자치경찰단과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 및 신호등을 설치 불가 장소를 제외한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100% 설치할 예정이며, 옐로카펫 및 승하차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교육청 예산 지원‘20년 366백만 원,‘21년 760백만 원,‘22년 404백만 원
○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자치경찰단과 협력하여 추진한 결과, 21개 학교에 보·차도 구분 사업을 실시하였으며 6개 학교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을 벗어난 지역까지‘어린이 통학로’를 지정하여 보호구역 수준의 시설 개선을 이루었다.
○ 작년 하반기 도청과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하여 통학로가 없는 학교에 대해서는 학교부지를 활용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도청과 교육청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제주시청 및 한전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하여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2021년부터 4개 학교, 2022년부터는 2개 학교에 대해 추진하고 있다.
□ 중·고등학생 교통안전강화
○ 중·고등학생 통학 안전을 위해 학교 의견수렴 및 현장점검,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협의, 제주경찰청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 요청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중·고등학교 앞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 학교 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 2012년도부터 매년 각급 학교에 고화소 CCTV 설치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교육청 예산 지원‘20년 266백만 원,‘21년 694백만 원,‘22년 760백만 원
○ 도청과의 업무협약으로 CCTV통합관제센터와 학교 CCTV 연계를 2013년도 초등·특수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도에는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하였으며, 2020년도에 CCTV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관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관제능력을 향상시켜 학생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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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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