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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의 치료지원 금액 상향 조정 및 특수교육실무사 증원 (2022-01-17)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특수교육대상자의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치료지원 금액을 대폭 상향 조정하고,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를 증원했다.







▢ 서울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치료지원 사용금액을 기존 월 12만원에서 월 16만원으로 월 4만원 상향 조정하여 연간 약 30억원의 예산을 증액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〇 특수교육대상자의 치료지원 금액은 지난 11년간 월 12만원으로 동결되어왔으나 이번 상향 조정으로 학생에게 질 높은 치료지원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학부모에게는 사교육비 경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〇 이번 증액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 개선 및 사회적응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중증장애학생의 교육활동 지원 강화 및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특수학교의 특수교육실무사를 증원하여 배치하였다. 이번 증원으로 학생 개별화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〇 2022학년도 특수학교의 특수교육실무사 배정 인원은 총 408명으로 2021년 대비 77명 증원(23% 증원)하여 특수학교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맞춤형 관련서비스를 확대하여 교육활동 지원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관련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모든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여 행복한 서울교육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