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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서울형 적극행정’우수공무원 6명 선발 (2021-12-10)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152명이 국민체감도 등 평가’
‘학교급식 바우처 52만 학생 결식 예방’ 적극행정 최우수상 수상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직사회 적극행정 풍토를 조성하고자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서울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발하였다.







▢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우대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시·확정하여 인사부서에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교육전문직은 성과상여금 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일반직 공무원은 포상휴가(3일)와 교육훈련 우선선발 등 기타 인센티브 항목 중에서 희망하는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152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국민체감도, 선제적·창의적 대응, 갈등조정 등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을 직접 추천하여 더욱 투명하고 현실감 있게 진행하였다.







▢ 최우수상은 원격수업 동안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결식학생을 위해 제로페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52만 서울학생에게 희망급식을 제공한 「학교급식 바우처」지원사업이 선정되었다.



○ 재난지원금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음에도 학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교급식 바우처를 추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식품품목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 업무추진을 통해 학생 결식 우려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