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무학시장 내(內) 청소년 창업공간 마련, 충주시교육지원청 ‘꿈키움 마켓’ 개소
(202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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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무학시장 내에 청소년 창업공간 ‘꿈키움 마켓’이 11월 2일(화) 문을 열었다.
□ ‘꿈키움 마켓’은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응환)이 소유자에게 무상제공 받은 건물 1층 공간에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물건을 전시·판매 하고, 특수학교 학생들이 까페를 운영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 학생들은 학교에서 자신이 만든 물건을 시장 상점에 전시·판매해보는 경험을 통해 예비 청년 사업가로서 두려움보다는 열정이 가득한 청년으로의 성장을 돕고, 미래 지역의 든든한 소상공인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 충주시 특성화고등학교 ▲충주공고 생활가구, 소품 주문제작, 태양광 자가발전 시공(서비스창업) ▲충주상고 반려동물용품, 공예작품, 전자상거래구축 ▲한림디자인고 칠보공예품, 수제 네일팁, 홈패션 ▲숭덕학교(특수학교) 아띠 커피숍 운영 등이 한 공간에서 짜임새 있게 이뤄질 예정이다.
□ 이날 행사에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특별 전시행사와 오석초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특별 참여하여 작품들을 전시하여 솜씨를 발휘하였다.
□ 개소식에는 충청북도교육청 김성근 부교육감, 충주시 문화체육관광 국장, 충주시 손경수, 박해수, 이회수 의원, 충주교육지원청 김응환 교육장, 5개교 학교장, 이상록 무학시장 상인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개소식 이후 꿈 키움 마켓은 특성화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물품 전시와 행사 거점공간으로 활용되며, 특수학교에서는 평일에 카페로 운영되어 전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하여 계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김응환 교육장은 “청년창업은 미래 사회의 중요한 역량으로, 실패도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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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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