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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장관상 수상 (2021-10-18)
서대문도서관(국무총리상), 개포도서관(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선정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13일 열린 ‘제58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서대문도서관(국무총리상)과 개포도서관(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대국민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공공 · 학교 · 병영 · 교도소 · 전문도서관을 대상으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해 우수 도서관을 선정해왔으며 2021년에도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1,134개관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 국무총리상의 영광을 안은 서대문도서관은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16년 국무총리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중에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온·오프라인 도서관 서비스 혁신을 통한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개포도서관은 2020년 국무총리상에 이은 두 번째 영예로 이용자 요구분석을 통한 체계화된 장서관리와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슬기로운 집콕생활 지원 등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 모형을 개발한 공로로 우수 도서관(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선정되었다.







▢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은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2019년 송파・강서도서관(국무총리상), 강동・어린이・종로도서관, 마포평생학습관(장관상) △2020년 개포도서관(국무총리상) 등 매년 수상의 영광을 얻고 있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런 노력이 매년 전국 도서관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역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