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동계올림픽을 우리 고장 마당에서!
(2018-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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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초등학교(교장 이학승)에서는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5일 동안 우리 고장의 천연 스케이트장을 활용한 ‘스케이트 교실’을 운영한다.
□ 우리 고장의 천연 스케이트장인 암산 스케이트장에서 전문 강사 선생님들과 함께 운영하는 ‘스케이트 교실’은 희망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매일 3시간에 걸쳐 빙상 스포츠 안전 교육 및 수준별 스케이트 지도·실습으로 진행된다.
□ 학생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 고장의 천연 스케이트장을 달리며 우리 지역의 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체험에 참가한 6학년 김○○ 학생은 ‘매년 스케이트 교실에 참여할 때마다 너무 신나고 재미있다. 우리 고장에 이런 스케이트장이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밝혔으며, 담임교사들은 ‘학생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빙판 위를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다’며 흐뭇해하였다.
□ 이학승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원을 활용한 겨울 스포츠 체험을 통해 여가를 즐기는 마음을 가지고, 1인 1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추운 날씨에 웅크리고 있지만 말고 운동을 통해 근력과 근지구력 함양 및 바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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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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