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교육회복을 위한 학습·정서 지원 확대한다
(2021-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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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은 7일(화), 학교의 일상을 회복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학습‧정서 지원’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회복 관련 특별교부금 71억 3,800만 원을 활용하여 △학교현장 요구를 반영한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 종합적 지원, △학생 맞춤형 개별화 교육을 위한 학습프로그램 지원 확대, △사회·문화, 경제적 배경으로 나타난 교육격차 종합 지원, △지역협력 강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 및 사회성 결손 회복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이번 ‘강원도교육청 학습‧정서 지원 확대 계획’은 하위 영역을 △결손회복, △취약계층, △교육여건으로 구분하여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 결손회복 영역에서는 교과보충을 위해 △수학․영어 학습결손 회복 특별 프로젝트(45억 원), △교과 학습역량 도움닫기(15억 5,800만 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고등학생 대상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을 위해 △고교 학습컨설팅(4,000만 원)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심리지원 프로그램 개발(1,400만 원),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 지원(3억 1백만 원), △유치원 사회관계 놀이 지원(2억 원) 사업을 추진한다.
○ 취약계층 지원 영역에서는 장애로 인한 어려움이 교육의 제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장애학생 맞춤 프로그램(3억 7,000만 원)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연계 프로그램(1억 원)을 운영한다.
○ 한편, 교육여건 개선 영역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및 현장 부적응 교원 지원 사업(5,500만 원)을 추진한다.
□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이번 학생 학습‧정서 지원 확대로 더 넓고 촘촘하게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아이들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강원교육을 위해 방역과 교육회복을 위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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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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