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관리 철저
(2021-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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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공·사립 유치원, 공립 초등학교, 공·사립 특수학교 놀이시설 안전 관리에 철저를 다하고 있다.
□ 도교육청은 매 3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어린이놀이시설 개보수지원 신설 및 교체 등에 대한 수요조사를 받고 있다. 올 하반기도 수요조사를 마치고 결과를 정리하고 있다.
□ 어린이 놀이를 위하여 제조된 그네, 미끄럼틀, 공중놀이기구, 회전놀이기구 등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놀이터(어린이놀이시설)의 기준에 부족한 기구, 노후기구 등 현황을 파악하여 지원하기 위한 사전 준비다.
□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최근 3년 이내 지원교를 제외하고 학생 수, 놀이기구 현황 등을 고려하여 소요액에 대해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다.
□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어린이놀이시설을 공사한 후에는 설치 검사와 2년에 1회 이상 정기시설검사도 받고 있다.
□ 학교장 주관으로 육안 또는 점검기구 등에 의한 위험요인 조사는 수시로 실시하며, 월 1회 의무 점검도 실시하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앞서, 도교육청은 ▲2013년 131개교 ▲2014년 11개교 ▲2015년 4개교 ▲2016년 2개교 ▲2019년 2개교 ▲2020년 6개교 ▲2021년 4개교 총 160개교 공립 초등학교, 공·사립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을 교체했다.
□ 또한 ▲2014년 4개원 ▲2015년 1개원 ▲2016년 3개원 ▲2017년 1개원 ▲2018년 5개원(사립유 1개원포함) ▲2019년 23개원(사립유 8개원포함)▲2020년 21개원(사립유 1개원포함) ▲2021년 22개원(사립유 1개원포함) 총 80개원의 공·사립유치원의 어린이놀이시설을 교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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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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