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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의 잠재적 역량이 드러나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원한다. (2021-08-26)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2학년도 수시전형에 사용될 대입전형자료(학교생활기록부)를 8월 31일(화)까지 마감하여 대학에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 재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은 마감일인 8월 31일(화)로, 학교 현장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 ▲독서 활동 등에 대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 도교육청에서는 올해 학기 초부터 수시 대입전형자료로 활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학생이 학교교육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잘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과정 선택 안내 ▲수업과 평가의 변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등에 대해 여러 연수를 통해 지원해왔다.

□ 앞서, 지난 2월에는 학년부장과 담임교사의 진학역량강화와 학년부 운영 로드맵 작성을 위한 연수를, 7월에는 고3 담임교사와 고3 부장을 대상으로 학생의 잠재적 역량을 담아내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및 분석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었다.

□ 7월 말~ 8월 초에는 수시 전형에 지원하는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시교육청 진학지원단과 충북대입진학지원단이 함께 상담하는 ’고3대상 수시 맞춤형 상담‘도 운영했다.

□ 상담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마감 전까지 학생들이 자신의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활동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 학교생활기록부에는 8월 31일(화)까지 활동한 내용을 모두 기록할 수 있으며, 마감을 한 자료는 9월 8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생성 후 제공된다.

□ 대입전형자료는 원칙적으로 생성 기간 이후에는 재생성이 불가하므로 자료에 대한 철저한 검증 후 반드시 기간 내에 작업을 완료해야하므로, 도교육청에서는 대입전형자료 작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생활기록부는 한 학생 개인의 역사를 보여주는 기록이며, 학생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터를 만들기 위해 교육청과 학교, 그리고 학부모 모두가 최선을 다해 지원해 왔다”며

□ 이어 “학교생활기록부가 수시 전형자료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