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7일부터 고3학생 제외 대입수험생 백신 2차 접종
(2021-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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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일상회복 및 안전한 수능 위해 백신 접종 적극 동참 거듭 당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교육 회복과 일상 회복, 안전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백신 2차 접종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교직원에 대한 백신 2차 접종이 8월 9일(월)부터 8월 20일(금)까지 진행된 가운데, 9월 7일(화)부터 9월 11일(토)까지는 고3 학생을 제외한 대입 수험생들에 대한 2차 접종이 이뤄진다.
□ 이와 관련,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실시한 결과, 8월 25일(수) 현재 전국 대비 0.5% 높은 95.8%를 보였다.
□ 도교육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8월 9일(월)부터 8월 20일(금)까지 고등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교직원 대상으로 백신 2차 접종을 실시했다. 1차 접종은 7월 19일(월)부터 7월 39일(금)까지 진행됐다.
□ 제주인 경우, 8월 25일(수)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8,954명이 참여해 전국보다 0.1%p 높은 97.3% 참여율을 보였다. 2차 접종은 8,817명이 참여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95.8%를 나타냈다. 확진 및 자가격리로 인해 접종이 늦어진 학생과 교직원은 순차적으로 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 8월에 확진된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 12명(학생 9, 교직원 3명)의 감염 원인을 파악한 결과 돌파 감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9명은 2차 접종 후 14일 이전에 확진됐고, 1명은 1차 접종만 받았다. 나머지 2명은 병원치료 등으로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이석문 교육감은“백신 2차 접종 후 이상반응 등을 걱정했는 데 다행히 지금까지 보고된 사례가 없다. 고3 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노고를 다해준 방역당국과 의료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교육회복 및 일상회복과 더불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율이 높아야 한다. 대입 수험생들과 교직원, 학원관계자를 비롯한 도민들이 백신 접종에 더욱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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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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